도면대로 시공됐는지,
전화로만 확인하고 계세요?
현장은 협력 시공사가 찍고, 사진은 사무소에 모입니다.
현장·공간·공정으로 정리돼 쌓이고, 사진에 바로 표시해 지시하고, 클라이언트에게는 링크 하나로 보고가 끝나요.
시작 3분 뒤, 첫 현장이 정리된 화면을 보실 수 있어요.
앱은 현장 촬영용이에요. PC에서는 웹으로 바로 가입하고 전 현장을 큰 화면에서 관리하세요.
현장로그는 두 가지 방식으로 쓰입니다
우리 실장님이 찍고, 우리가 봅니다
한 업체 안에서 촬영·정리·고객 보고가 끝나는 인테리어 시공 현장용.
현장 작업자용 안내 보기 →협력사가 찍고, 사무소가 봅니다
설계와 현장 관리를 함께 맡은 인테리어·건축 사무소용.
지금 보고 있는 페이지도면은 우리가 그렸는데,
현장은 가봐야 압니다
현장을 맡기고 나면 사무소가 아는 건 소장님 전화와 카톡 사진 몇 장뿐이에요.
다녀오면 반나절이 사라져요
현장 몇 개를 동시에 맡으면 도면대로 됐는지 보러 가는 것만으로 하루가 끝나요. 사무소 일은 밤으로 밀립니다.
전화로 들은 현장은 남지 않아요
“그때 그렇게 하기로 했다”가 서로 다르게 기억돼요. 여섯 달 뒤 하자 문의가 오면 그 부위 사진을 찾을 방법이 없습니다.
클라이언트는 진행을 모릅니다
물어볼 때마다 사진 찾아 정리해서 보내고. 그마저 없으면 불안이 그대로 클레임과 대금 지연으로 옮겨갑니다.
덮인 뒤에는 볼 수 없어요
방수·배관처럼 묻히는 부위는 그 순간을 놓치면 다시 확인할 수 없어요. 남는 건 그때 찍은 사진 한 장뿐입니다.
바뀌는 건 하나,
현장을 전화로 묻지 않는다는 것
사무소가 현장을 만들고 협력사 소장을 초대하면, 소장님이 할 일은 촬영뿐이에요.
현장에서는 찍기만
사무소가 보낸 초대 링크로 앱에 들어와 배정된 공정을 고르고 촬영해요. 서식 입력도, 사무소 시스템 로그인도 없습니다. 전파가 안 닿는 현장에서도 나중에 자동 업로드돼요.
사무소로 모입니다
사진이 현장 > 공간 > 공정으로 정리되고 촬영 시각·GPS와 원본 지문이 함께 남아요. 소장님 폰이 아니라 사무소 계정에 쌓입니다.
확인하고, 표시하고, 보고
사진에 화살표·텍스트로 표시해 수정 지시를 남기고(원본은 그대로 보존), 사진이 필요한 확인 항목은 사진 없이 완료되지 않아요. 클라이언트에게는 링크를 한 번만 보내면 이후엔 항상 최신입니다.
사무소가 현장을 챙기는 방식에 맞췄어요
현장·공간·공정 자동 정리
찍는 순간 현장과 공간, 공정이 붙어요. 공간은 1층 홀·주방·외부처럼 현장에 맞게 직접 만들 수 있고, 필요한 사진은 3초에 찾습니다.
협력사가 찍으면 사무소로
협력 시공사 소장을 현장에 초대하면 배정한 공정만 촬영해 올려요. 오프라인 현장에서도 촬영은 그대로, 네트워크가 잡히면 자동 업로드됩니다.
사진 없이는 완료되지 않는 확인 항목
공정마다 우리 사무소 확인 순서를 체크리스트로 두고 “사진 필요”로 지정하면, 연결된 사진이 없는 항목은 완료 처리가 되지 않아요.
클라이언트 리포트 링크
클라이언트는 앱 설치도 가입도 필요 없어요. 링크 하나로 진행률과 공정별 사진, 전후 비교를 봅니다. 주간 진행은 알림톡으로 자동 발송돼요.
사진대지·준공 보고서 PDF
공정별 사진대지와 준공 보고서를 버튼 하나로 만들어요. 필요한 공정만 골라 뽑을 수 있어 정산·제출 서류 준비가 짧아집니다.
나중에 근거가 되는 기록
촬영 시각·GPS(EXIF)와 원본 파일의 SHA-256 지문을 업로드 시점에 기록해요. 하자 문의나 책임 다툼이 생겨도 언제·어디서 찍은 사진인지 소명할 수 있습니다.
사진을 ‘증거’로 다룹니다
현장에 못 간 시간을 메우는 건 결국 그때 그 자리의 사진이에요. 현장로그는 처음부터 증빙을 전제로 설계됐어요.
EXIF 메타데이터를 촬영 순간 그대로 보존해 언제·어디서 찍었는지 소명할 수 있어요.
업로드 시점에 원본 해시를 기록해요. 사진에 표시(주석)를 남겨도 원본은 바뀌지 않습니다.
클라우드 자동 백업으로 폰 교체·담당 변경에도 남아요. 사무소 멤버가 올린 원본은 PRO 이상에서 준공 후 5년까지 보관.
맡은 현장이 한눈에
여러 현장의 어제와 오늘이 시간순으로 정리돼요. 전화로 확인하던 걸 화면에서 확인합니다.
찍는 것 말고 할 일 없음
초대 링크로 들어와 배정된 공정만 찍으면 끝. 사무소 설정·클라이언트 정보는 보이지 않아요.
설치 없이 링크로
공사가 어디까지 갔는지 링크 하나로 봐요. 시공 전후 비교까지 확인합니다.
사무소 인원은 지금 바로, 협력사까지 부르려면 PREMIUM
출시 예정가예요(부가세 별도). 연 결제 시 20% 할인 · 14일 무료 체험 · 결제는 웹에서.
연 결제 시 월 39,200원
혼자 하시는 1인 사무소께
- ✓ 현장 수·저장 용량 무제한
- ✓ 자동 정리·검색·클라이언트 리포트
- ✓ 주간보고 자동 발송 · PDF 무제한
- ✓ 좌석 1명 · 추가 1인당 +29,000원/월
- – 협력사 소장 초대는 PREMIUM 전용
연 결제 시 월 85,600원
사무소 인원 3명까지 함께 쓰는 곳에
- ✓ STANDARD의 모든 기능
- ✓ 좌석 3명 포함
- ✓ 좌석 추가 1인당 +29,000원/월
- – 협력사 소장 초대는 PREMIUM 전용
연 결제 시 월 127,200원
협력 시공사와 함께 쓰는 사무소께
- ✓ PRO의 모든 기능 (좌석 3명)
- ✓ 원본 클라우드 보관 — 준공 후 5년
- ✓ 협업 — 코멘트·@멘션·협력사 게스트
- ✓ 게스트 초대 — 매월 5명 무상 (추가 1명당 5,000원)
협력 시공사 소장은 좌석이 아니에요 — 좌석은 사무소 내부 인원만 셉니다. 모든 플랜에서 현장 수와 저장 용량은 무제한 · 연 결제 20% 할인. 결제는 웹에서 진행돼요.
궁금한 점이 있으세요?
협력 시공사 소장님도 우리 사무소 계정에 들어오나요?
초대한 그 현장에만, 배정한 공정에만 들어옵니다. 사무소 소속(좌석)이 아니고, 클라이언트 연락처·사무소 설정·다른 현장은 보이지 않아요.
소장님이 이미 다른 업체에서 현장로그를 쓰고 있어도 되나요?
됩니다. 소장님은 자기 업체 계정을 그대로 두고 우리 현장의 협력사로 참여해요. 소장님 앱에서는 ‘협력사’ 현장으로 구분돼 보입니다.
도면이나 계약서도 현장에 올려둘 수 있나요?
네. 현장마다 문서함이 있어 PDF·이미지·오피스 문서를 개당 50MB까지 올려둘 수 있어요. 다만 문서함은 로그인한 팀 내부용이라 클라이언트 리포트에는 노출되지 않습니다.
사진에 표시해서 수정 지시를 남길 수 있나요?
네. 펜·화살표·사각형·텍스트로 표시할 수 있어요. 원본 사진과 해시는 그대로 보존되고, 표시한 사진을 클라이언트 리포트에 보일지는 사진마다 선택합니다(기본은 내부 전용).
감리일지나 감리보고서도 만들어 주나요?
아니요. 현장로그는 감리 서식을 만들지 않아요. 하는 일은 현장 기록·정리와 클라이언트 보고입니다. 보고서에 붙일 공정별 사진은 PDF로 정리해 드려요.
다음 현장부터는
전화 대신 기록으로
사무소에 앉아서 어제 현장을 봅니다. 협력사 초대와 클라이언트 리포트 세팅은 함께 잡아드릴게요.